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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의 맹세를 담은 다이아몬드
작성일자 2016-03-23

 사랑의 맹세를 담은 다이아몬드

 

 


 

 

지구상의 아름다운 광물 중 가장 희귀한 광물로

‘보석의 왕’이라고 칭송받는 다이아몬드.

 

 

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다이아몬드는 지구상에서 가장 흔한,

연탄이나 연필심을 만드는 흑연의 구성 원자와 같은 탄소로 이루어진 결정체이다.

 탄소가 어떤 형태로 다이아몬드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신비에 싸여 있지만

다이아몬드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으로 여겨지는 것만은 사실이다.
 

 
다이아몬드는 고대 사람들도

‘하늘에서 지구로 떨어진 별 조각’ ‘신이 흘린 눈물방울’이라 부를 만큼 일찍부터

 아름다움을 인정받았으며,

15세기까지 힘과 용기, 불가침의 상징으로 오직 왕들만이 지닐 수 있어

주로 왕관의 중심 보석으로 사용되었다.

 


이런 다이아몬드가 지금처럼 사랑의 맹세를 상징하는

약혼반지로 쓰이게 된 것은 1477년

오스트리아의 맥시 밀리언 대공이

프랑스의 버건디 왕국의 공주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며 청혼한 때부터이다.

그가 청혼 반지로 다이아몬드를 선택한 이유는

 다이아몬드가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인 아름다움을 지녔다고 생각했기 때문.

그가 선물한 다이아몬드 반지는 공주의 왼손 약지에 끼워졌는데

 이 왼손 약지는 고대 이집트에서는

심장으로 바로 통하는 혈관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부터 다이아몬드는 사랑의 언약인 약혼·결혼반지 등에 쓰이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자의 수호석, 4월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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